따뜻한 마음이 가득했던 영양군청 교육진행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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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824회 작성일 2008-09-08 12:20본문
영양에서의 2박 3일간을 머무르면서 영양군청에 계신 많은 공무원 분들과의 즐거운 교육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영양이라는 곳은 작은 곳이지만,
그 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친절함 만큼은 어느곳 보다도 작아 보이지 않는 큰 마음을 가득 느껴 행복했습니다.
눈이 마주칠 때 마다 언제고 미소를 지어주셨던 공무원분들과,
영양 자연생태공원에서의 편안함을 선물해 주신 영양의 모든 직원분들 덕분에 긴 워크샾 진행이 더 즐거울 수 있었습니다.
하늘엔 쏟아질듯 가득한 별들과,
교육장 옆에서 잔잔히 흘러주던 시냇물들..
그리고 이미 한창인 가을의 선선함에
교육에 열중해 주셨던 공무원분들과 더 열강을 해 주신 강사님들의 송글송글 맺힌 땀방울을 조용히 내려 놓아 주어 고마웠던 영양에서의 교육시간.
청정 느낌이 시원한 영양에 또 한 번 가고싶다...는 아쉬움과 바램을 다음으로 기약하며 서울로 돌아오는 발걸음이 어찌나 가볍던지요~
영양군청 공무원분들과 영양군청 소재 자연생태공원의 많은 직원분들..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영양이라는 곳은 작은 곳이지만,
그 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친절함 만큼은 어느곳 보다도 작아 보이지 않는 큰 마음을 가득 느껴 행복했습니다.
눈이 마주칠 때 마다 언제고 미소를 지어주셨던 공무원분들과,
영양 자연생태공원에서의 편안함을 선물해 주신 영양의 모든 직원분들 덕분에 긴 워크샾 진행이 더 즐거울 수 있었습니다.
하늘엔 쏟아질듯 가득한 별들과,
교육장 옆에서 잔잔히 흘러주던 시냇물들..
그리고 이미 한창인 가을의 선선함에
교육에 열중해 주셨던 공무원분들과 더 열강을 해 주신 강사님들의 송글송글 맺힌 땀방울을 조용히 내려 놓아 주어 고마웠던 영양에서의 교육시간.
청정 느낌이 시원한 영양에 또 한 번 가고싶다...는 아쉬움과 바램을 다음으로 기약하며 서울로 돌아오는 발걸음이 어찌나 가볍던지요~
영양군청 공무원분들과 영양군청 소재 자연생태공원의 많은 직원분들..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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