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애 교수님 가천대학교 표경현 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본문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가천대학교 <의료경영사례연구> 수업듣는 2학년 표경현 입니다.
교수님, 한 학기동안 저희를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학기에 이어서 2학기에도 교수님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
제가 <의료경영사례연구> 수업에서 공식적인 반장은 아니지만
반장 역할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 수업 때마다 교수님께 너무 죄송했습니다.
3, 4 학년 수업인데 수업 분위기가 매우 산만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반장역할로서 조용히 시키고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부분에서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사실 저는 2학년이고 <의료경영사례연구> 반에서 제일 막내라 자신있게 나서지못했습니다.
특히, 11월 28일 (수) 교수님의 마지막 강의인데 분위기가 너무 산만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창피했습니다. 교수님께 너무 죄송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교수님.
내년에 또 교수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때는 자발적으로 반장을 맡아서 좀 더 성숙된 글로벌헬스케어경영학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험 당일에 또 뵙겠지만 보고싶습니다. 교수님 ^^
항상 저희에게 웃으며, 한 명 한 명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쇼~~~ ^-^
-글로벌 헬스케어 경영학과 2학년 표경현
가천대학교 <의료경영사례연구> 수업듣는 2학년 표경현 입니다.
교수님, 한 학기동안 저희를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학기에 이어서 2학기에도 교수님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
제가 <의료경영사례연구> 수업에서 공식적인 반장은 아니지만
반장 역할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 수업 때마다 교수님께 너무 죄송했습니다.
3, 4 학년 수업인데 수업 분위기가 매우 산만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반장역할로서 조용히 시키고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부분에서 정말 죄송합니다. ㅜㅜ
사실 저는 2학년이고 <의료경영사례연구> 반에서 제일 막내라 자신있게 나서지못했습니다.
특히, 11월 28일 (수) 교수님의 마지막 강의인데 분위기가 너무 산만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창피했습니다. 교수님께 너무 죄송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교수님.
내년에 또 교수님을 뵙고 싶습니다.
그때는 자발적으로 반장을 맡아서 좀 더 성숙된 글로벌헬스케어경영학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험 당일에 또 뵙겠지만 보고싶습니다. 교수님 ^^
항상 저희에게 웃으며, 한 명 한 명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쇼~~~ ^-^
-글로벌 헬스케어 경영학과 2학년 표경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