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김춘애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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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김춘애대표님~저는 2월 19일 홍선생미술에서 강의를 듣고 넘다 좋아서 글을 쓰게
된 조명희 입니다.
어쩜 그리 강의가 감동인지 녹화를 떠서 무한반복 보고듣고 해야되는데 넘 아깝다.. 하고 했더
랬습니다. ^^
저는 이제막 지사를 시작하게 되어 설레임보다는 마치 돌땡이가 떡 버티고 노려보면서"굴려볼
뗘면 굴려봐" 라구 하는거 같아요..부족함이 너무 많고 마음만 앞서서 주변에 피해를 주지 않을
까 걱정이 되던 차에 대표님 강의를 듣게 되어 힘이 되고 감사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서로들 후리겠다고 어찌나들 좋아하시던지.속으로"나를 한번 후려보세요"라고 하
고 싶었지만 아직 안면이 없어서 꾹 참았더랬습니다.ㅎㅎㅎ
강의 끝나고 예전 사무실에 갔어요.거기 지하에 서점이 있거든요..뜨끈뜨끈한 홀딱~!!을 받아
들고 소중한 분에게도 전달식을 할때 또 김춘애 대표님이 "돈은 이렇게 버는거여요" 라는
말이 훅스쳐 한번 또 웃게 되었답니다.
제게 이런 강의를 듣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줄한줄 소중히 읽고 마음에 담겠
습니다. . 늦었지만 새해엔 더욱 무한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항상 건강하시어요
ps: 전 얼마전 엄마한테 제이름을 럭희로 한다구 했더니 울엄마가 "아나 몽키가 더낫다"
하셔서그냥 뒀습니다.
된 조명희 입니다.
어쩜 그리 강의가 감동인지 녹화를 떠서 무한반복 보고듣고 해야되는데 넘 아깝다.. 하고 했더
랬습니다. ^^
저는 이제막 지사를 시작하게 되어 설레임보다는 마치 돌땡이가 떡 버티고 노려보면서"굴려볼
뗘면 굴려봐" 라구 하는거 같아요..부족함이 너무 많고 마음만 앞서서 주변에 피해를 주지 않을
까 걱정이 되던 차에 대표님 강의를 듣게 되어 힘이 되고 감사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서로들 후리겠다고 어찌나들 좋아하시던지.속으로"나를 한번 후려보세요"라고 하
고 싶었지만 아직 안면이 없어서 꾹 참았더랬습니다.ㅎㅎㅎ
강의 끝나고 예전 사무실에 갔어요.거기 지하에 서점이 있거든요..뜨끈뜨끈한 홀딱~!!을 받아
들고 소중한 분에게도 전달식을 할때 또 김춘애 대표님이 "돈은 이렇게 버는거여요" 라는
말이 훅스쳐 한번 또 웃게 되었답니다.
제게 이런 강의를 듣게 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줄한줄 소중히 읽고 마음에 담겠
습니다. . 늦었지만 새해엔 더욱 무한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항상 건강하시어요
ps: 전 얼마전 엄마한테 제이름을 럭희로 한다구 했더니 울엄마가 "아나 몽키가 더낫다"
하셔서그냥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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