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김연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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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문
어제는 선생님의 명강의를 듣느라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오늘은 하루 왠종일 선생님의 여운에 홈빡!! 빠져 아직도 헤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찰라 이렇게 글 남깁니다.
선생님의 홈피 “가슴으로 전하는 말” 을 읽으며
“누구에게나 때는 있다” 그러므로 나에게도 때는 있다.
그 때는 기다리는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온몸을 누군가에게 두들겨 맞고 그 아픔이 너무 커서 감각조차
느낄수 없는 그런 느낌을 가집니다.
좋은 교육과 더불어 항상 밝은 모습으로
세상 모든사람들과 win-win 하는 그런 마인드를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 8. 31
울산 병원코디네이터 과정 김 연 자 드림
오늘은 하루 왠종일 선생님의 여운에 홈빡!! 빠져 아직도 헤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찰라 이렇게 글 남깁니다.
선생님의 홈피 “가슴으로 전하는 말” 을 읽으며
“누구에게나 때는 있다” 그러므로 나에게도 때는 있다.
그 때는 기다리는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온몸을 누군가에게 두들겨 맞고 그 아픔이 너무 커서 감각조차
느낄수 없는 그런 느낌을 가집니다.
좋은 교육과 더불어 항상 밝은 모습으로
세상 모든사람들과 win-win 하는 그런 마인드를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 8. 31
울산 병원코디네이터 과정 김 연 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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