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10개라도 주고 싶었던 예비엄마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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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문
제가 살고 있는 곳은 분당 정자동,,,
겁많은 우리 신랑 너무 멀다고,,,극구 가지말라고 하였지요.
(임신 초기에 신우신염 때문에 고생좀 했거든요...^^)
몰래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가다가 결국 버스에서 나오는
안내멘트에 틀키고 말았지만,,,아무튼 "잘 다녀오란"말을 듣고 안심하고
열심히 배를 부여잡고 갔지요..^^
초행길이라서,,,잘 찾아갈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지하철역 출구부터 <파스퇴르-베베온 주체 : 예비엄마세상>이라는 큰 전단을
보면서 아주 쉽게 잘 찾았네요..
도착하니 역시 예쁜 D라인 맘들이 가득가득~^^
사회자님의 멋진 소개로 시작된 예비엄마세상~♬
1부 : 색스폰 &피아노 연주
먼저,,,인터넷상의 프로필과 전혀다른(?)외모를 가지신 분이라 깜짝,,ㅋ
하지만 연주를 듣고 나서는 더 깜짝 놀랐답니다.
연주자님의 위트와 멋진 하모니,,,정말 환상이었습니다.
뱃속의 우리 가을이도 팔딱팔딱~ 꼬물꼬물~ 너무 좋아하더라구요..ㅎㅎ
연주자님의 "너를 사랑해"라는 곡을 들려주시면서 부연설명을 해주셨죠..
그 상황을 머릿속에 그리면서 들으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꿀렁~~ㅜ.ㅜ
마지막으로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모두 다함께 따라부르며
색스폰과 피아노의 여운이~~~~~~므흣(^^)
연주 중간에 생일자를 위한 멋진 쑈쑈쑈~!!!
제가 생일인 것마냥 그냥 좋아했지요...부럽기도 했구요..ㅎ
파스퇴르의 새심한 배려에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구요..
2부 : 김춘애 강사님의 "웃는 엄마가 똑똑한 아이를 낳는다"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던 강사님 역시나,,,작두를 타시면서 저희 맘들의
엔돌핀을 팍~팍~돌게 해주시더군요..^^
사실..예비교실 가기 전전날 울 신랑 새벽 3시에 고주망탱이가 되어왔지요..
임신을 하고 있으니,,,그렇게 늦은 시간까지 술 마시고 다니는 신랑이 엄청
미워서 제가 골질(^^)을 하고 있었지요..ㅋ
강사님의 남편 후리는 법을 지대로 알려주셔서,,,전 더이상 골질(^^)을 하지 않고
애교있게 신랑과 휴전을 했지요..헤헤
8개월되어가니,,,배꼽이 점점 튀어나오고 있던중에,,,전 어제 배꼽이 다 튀어나가
없어졌는 줄 알았다니깐요..ㅋ
웃다보니,,,아쉬운 시간이더라구요..
다른 예비교실에 다니러 갔을때는 주위에 아무도 모르는 맘들이라서
새침하게 앉아서 고고한척 음악듣고,,,강의 들으면서 고개만 끄덕끄덕,,
하고 돌아왔었는데...
어제는 맘이 팍~풀어져서 옆사람 의식도 않고,,,맘껏 웃고,,,노래도 크게
따라부르고,,,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예비엄마세상~~그리고 저 가을맘 세상을 만들어 주신 파스퇴르 관계자분들께
정말 감사(꾸벅)드려요...^^
역시나 반찬통하나 경품된적 없는 저,,,경품꿈은 꾸지도 못하고,,,
情이라는 맛난 초코파이와 사과쥬스를 마시면서 쇼핑백들고 가벼운 맘으로
집에 돌아와 신랑과 화해하며,,,맛난 냉면 한그릇(꺼~억~~~ㅋ)먹고
왔답니다.
파스퇴르 제품이 어찌 않좋을 수 있겠습니까,,
괜한 홍보 사명감 필이 팍팍~오네요...감사합니다..^^
영원히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겁많은 우리 신랑 너무 멀다고,,,극구 가지말라고 하였지요.
(임신 초기에 신우신염 때문에 고생좀 했거든요...^^)
몰래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가다가 결국 버스에서 나오는
안내멘트에 틀키고 말았지만,,,아무튼 "잘 다녀오란"말을 듣고 안심하고
열심히 배를 부여잡고 갔지요..^^
초행길이라서,,,잘 찾아갈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지하철역 출구부터 <파스퇴르-베베온 주체 : 예비엄마세상>이라는 큰 전단을
보면서 아주 쉽게 잘 찾았네요..
도착하니 역시 예쁜 D라인 맘들이 가득가득~^^
사회자님의 멋진 소개로 시작된 예비엄마세상~♬
1부 : 색스폰 &피아노 연주
먼저,,,인터넷상의 프로필과 전혀다른(?)외모를 가지신 분이라 깜짝,,ㅋ
하지만 연주를 듣고 나서는 더 깜짝 놀랐답니다.
연주자님의 위트와 멋진 하모니,,,정말 환상이었습니다.
뱃속의 우리 가을이도 팔딱팔딱~ 꼬물꼬물~ 너무 좋아하더라구요..ㅎㅎ
연주자님의 "너를 사랑해"라는 곡을 들려주시면서 부연설명을 해주셨죠..
그 상황을 머릿속에 그리면서 들으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꿀렁~~ㅜ.ㅜ
마지막으로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모두 다함께 따라부르며
색스폰과 피아노의 여운이~~~~~~므흣(^^)
연주 중간에 생일자를 위한 멋진 쑈쑈쑈~!!!
제가 생일인 것마냥 그냥 좋아했지요...부럽기도 했구요..ㅎ
파스퇴르의 새심한 배려에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구요..
2부 : 김춘애 강사님의 "웃는 엄마가 똑똑한 아이를 낳는다"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던 강사님 역시나,,,작두를 타시면서 저희 맘들의
엔돌핀을 팍~팍~돌게 해주시더군요..^^
사실..예비교실 가기 전전날 울 신랑 새벽 3시에 고주망탱이가 되어왔지요..
임신을 하고 있으니,,,그렇게 늦은 시간까지 술 마시고 다니는 신랑이 엄청
미워서 제가 골질(^^)을 하고 있었지요..ㅋ
강사님의 남편 후리는 법을 지대로 알려주셔서,,,전 더이상 골질(^^)을 하지 않고
애교있게 신랑과 휴전을 했지요..헤헤
8개월되어가니,,,배꼽이 점점 튀어나오고 있던중에,,,전 어제 배꼽이 다 튀어나가
없어졌는 줄 알았다니깐요..ㅋ
웃다보니,,,아쉬운 시간이더라구요..
다른 예비교실에 다니러 갔을때는 주위에 아무도 모르는 맘들이라서
새침하게 앉아서 고고한척 음악듣고,,,강의 들으면서 고개만 끄덕끄덕,,
하고 돌아왔었는데...
어제는 맘이 팍~풀어져서 옆사람 의식도 않고,,,맘껏 웃고,,,노래도 크게
따라부르고,,,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예비엄마세상~~그리고 저 가을맘 세상을 만들어 주신 파스퇴르 관계자분들께
정말 감사(꾸벅)드려요...^^
역시나 반찬통하나 경품된적 없는 저,,,경품꿈은 꾸지도 못하고,,,
情이라는 맛난 초코파이와 사과쥬스를 마시면서 쇼핑백들고 가벼운 맘으로
집에 돌아와 신랑과 화해하며,,,맛난 냉면 한그릇(꺼~억~~~ㅋ)먹고
왔답니다.
파스퇴르 제품이 어찌 않좋을 수 있겠습니까,,
괜한 홍보 사명감 필이 팍팍~오네요...감사합니다..^^
영원히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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