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애 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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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애 원장님,
안녕하세요?
제이.에스티나 황은파입니다.
.
맨 처음에 원장님 섭외한 것과 몇번의 미팅외에는 직접적으로 뵐수 없어서 아쉬웠었는데 강의 듣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뵙는 원장님 얼굴도 반가웠지만,
너무 재밌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때문에 얼굴 반가운것을 잠시 잊을 정도였답니다.
특히 KSI요원 이야기를 하실때는 약간의 뭉클함도 있었습니다.
비단 저뿐만의 느낌은 아닐꺼라고 생각이 되네요.
그때의 힘든 시절이 있었으니 지금의 원장님이 계신것이고,
현재의 행복한 순간이 있으니 과거의 힘든 시절도 웃으면서 이야기 할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원장님에 비하면 많이 어리지만 저에게도 아주 힘든 시절이 있었거든요!)
단순히 제품을 많이 팔라고 가르치는 사람의 이야기를 재미없고 동감도 가지 않습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제이.에스티나의 얼굴이자 주얼리 스타일리스트 임을 인식시켜주는 것이 훨씬 판매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아는 남자친구는 외국에서 외국물먹고 한국에 왔지만, 한국과는 다른 외국의 세일즈 문화에 큰 감동을 하고
루이비통 매장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으로 한달만에 정직원이 되서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주위사람들은 왜 유학까지 다녀와서 고작 판매야? (물론 명품브랜드지만) 라고 했지만 저는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그 친구가 오히려 자랑스러웠답니다.
그러더니 심지어 저를 만날때마다 새로운 제품의 카달로그를 가져와서 꼬시더라구요.
아직도 한국 사람들은 판매사원을 높혀보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자기일에 푹 빠져 있는 그 친구를 보면 사람들이 선입견을 버리고, 그리고 아무나 판매를 할수 있다는 인식이 사라지도록 판매사원들도 마인드가 더 좋아져서 그 직업이 결코 쉬운 직업이 아님을 알았으면 합니다.
물론 원장님께서 많이 도와주셔야 할 것 같아요.
저도 사실 남을 가르치고, 사람들앞에서 강의를 하는 것을 해보고 싶었는데 원장님의 강의를 듣고 나니 욕심도 나네요.
나중에 더 많은 경험 쌓아서 원장님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과 미래를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제이.에스티나와 좋은 인연으로 함께 일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저희 브랜드를 위해 많은 이야기와 학습자료 풀어주세요.
즐거운 수요일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이.에스티나 황은파입니다.
.
맨 처음에 원장님 섭외한 것과 몇번의 미팅외에는 직접적으로 뵐수 없어서 아쉬웠었는데 강의 듣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뵙는 원장님 얼굴도 반가웠지만,
너무 재밌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때문에 얼굴 반가운것을 잠시 잊을 정도였답니다.
특히 KSI요원 이야기를 하실때는 약간의 뭉클함도 있었습니다.
비단 저뿐만의 느낌은 아닐꺼라고 생각이 되네요.
그때의 힘든 시절이 있었으니 지금의 원장님이 계신것이고,
현재의 행복한 순간이 있으니 과거의 힘든 시절도 웃으면서 이야기 할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원장님에 비하면 많이 어리지만 저에게도 아주 힘든 시절이 있었거든요!)
단순히 제품을 많이 팔라고 가르치는 사람의 이야기를 재미없고 동감도 가지 않습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제이.에스티나의 얼굴이자 주얼리 스타일리스트 임을 인식시켜주는 것이 훨씬 판매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아는 남자친구는 외국에서 외국물먹고 한국에 왔지만, 한국과는 다른 외국의 세일즈 문화에 큰 감동을 하고
루이비통 매장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으로 한달만에 정직원이 되서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주위사람들은 왜 유학까지 다녀와서 고작 판매야? (물론 명품브랜드지만) 라고 했지만 저는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그 친구가 오히려 자랑스러웠답니다.
그러더니 심지어 저를 만날때마다 새로운 제품의 카달로그를 가져와서 꼬시더라구요.
아직도 한국 사람들은 판매사원을 높혀보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자기일에 푹 빠져 있는 그 친구를 보면 사람들이 선입견을 버리고, 그리고 아무나 판매를 할수 있다는 인식이 사라지도록 판매사원들도 마인드가 더 좋아져서 그 직업이 결코 쉬운 직업이 아님을 알았으면 합니다.
물론 원장님께서 많이 도와주셔야 할 것 같아요.
저도 사실 남을 가르치고, 사람들앞에서 강의를 하는 것을 해보고 싶었는데 원장님의 강의를 듣고 나니 욕심도 나네요.
나중에 더 많은 경험 쌓아서 원장님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과 미래를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제이.에스티나와 좋은 인연으로 함께 일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저희 브랜드를 위해 많은 이야기와 학습자료 풀어주세요.
즐거운 수요일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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