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이창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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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문
원장님...이창수입니다...^^
정말 말로는 표현못할만큼 너무도 오랜만이고 그래서 더 반가운거 같아요...ㅎㅎ
근데 밑에분의 글을 보니 지금 원장님 몸이 좀 편찮으신가봐요...^^
제가 일도 일이지만 항상 건강 챙기시라고 했는데... 무리하셨나봐요...??? ^.^
일과끝나고 근처병원에 응급실에 가셔서 주사랑 링거라도 맞으세요..
몸살앞엔 천하장사도 어쩔수없는거거든요..
주사랑 약이 최고지..ㅋㅋㅋ
그저께 일요일날 시험쳤는데...결과는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1년이란
시간동안 학원과 병원다니면서 나름 시험에 대한 압박감에 제하고픈일 제대로
못한게 좀 없지않나 있었는데 셤치고 나니 이렇게 마음이 홀가분할수가 없네요...
어제 원장님 문자받고 전화드리고 싶었지만 웬지 업무로 바쁘시거나 통화할 상황이
아닐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여러개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확인하신다고 귀찮으셨겠따..
ㅋㅋㅋㅋㅋ 원장님.. 이번주 금요일날
신우랑 신영이, 윤정이하고 같이 식사 약속 잡았어요.. 누군지 아시죠??
그 남매지간에 같이 교육받았던....그리고 윤정이는 뭐라고 설명해야되나..??
암튼... 이번에 만나서 원장님 얼굴보러 서울에 가자고 얘기해보려구 해요..
윤정이는 될지싶은데 신우랑 신영이는 모르겠네요.... 다른 선생님들은 아쉽게도
연락이 잘 되지않아요.. 그래서 저도 처음처럼 연락도 잘 안하게 되구요...^^
아무래도 원장님의 시간에 맞춰야 할거같아서 원장님이 스케쥴봐서 시간괜찮을때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이왕이면 주말때가 좋을거같구요...
아무래도 저희는 일때문에 평일은 곤란하잖아요...ㅎㅎㅎ 작년에 교육다받고
금년 3월에 시험치고 나면 곡 원장님한테 한번 가야겠다는 생각 한번도 변함이 없었어요
그리고 이제서야 정말로 한번 가려고 합니다..
원장님한테 맛있는 밥도 얻어먹고 싶고.. 원장님 얼굴보며 이런저런 수다도 떨고싶고..
ㅎㅎㅎㅎ 뭐 어찌됐든 원장님은 저에게 많은 동기부여와 그로인해 제 나름대로
좀더 발전할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게끔 해주신 정말 특별한 분이시기에 전 원장님
두고두고 같이 인연을 맺어가고 싶습니다..^^
원장님 소식도 궁금하구... 날씨도 이제 만연한 봄이니 이참에 원장님 한번 뵙고싶어서
그러는 것이니 저땜에 부담감같은건 전혀 갖지 마시구 원장님 편하신 시간에 어느때든
한주의 주말만 시간내주세요...* ^ . ^ *
더 하고픈 말이 많지만 또 놀러와서 글 남길게요.... 빨리 몸살 나으시구...
날씨만큼이나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정말 말로는 표현못할만큼 너무도 오랜만이고 그래서 더 반가운거 같아요...ㅎㅎ
근데 밑에분의 글을 보니 지금 원장님 몸이 좀 편찮으신가봐요...^^
제가 일도 일이지만 항상 건강 챙기시라고 했는데... 무리하셨나봐요...??? ^.^
일과끝나고 근처병원에 응급실에 가셔서 주사랑 링거라도 맞으세요..
몸살앞엔 천하장사도 어쩔수없는거거든요..
주사랑 약이 최고지..ㅋㅋㅋ
그저께 일요일날 시험쳤는데...결과는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1년이란
시간동안 학원과 병원다니면서 나름 시험에 대한 압박감에 제하고픈일 제대로
못한게 좀 없지않나 있었는데 셤치고 나니 이렇게 마음이 홀가분할수가 없네요...
어제 원장님 문자받고 전화드리고 싶었지만 웬지 업무로 바쁘시거나 통화할 상황이
아닐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여러개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확인하신다고 귀찮으셨겠따..
ㅋㅋㅋㅋㅋ 원장님.. 이번주 금요일날
신우랑 신영이, 윤정이하고 같이 식사 약속 잡았어요.. 누군지 아시죠??
그 남매지간에 같이 교육받았던....그리고 윤정이는 뭐라고 설명해야되나..??
암튼... 이번에 만나서 원장님 얼굴보러 서울에 가자고 얘기해보려구 해요..
윤정이는 될지싶은데 신우랑 신영이는 모르겠네요.... 다른 선생님들은 아쉽게도
연락이 잘 되지않아요.. 그래서 저도 처음처럼 연락도 잘 안하게 되구요...^^
아무래도 원장님의 시간에 맞춰야 할거같아서 원장님이 스케쥴봐서 시간괜찮을때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이왕이면 주말때가 좋을거같구요...
아무래도 저희는 일때문에 평일은 곤란하잖아요...ㅎㅎㅎ 작년에 교육다받고
금년 3월에 시험치고 나면 곡 원장님한테 한번 가야겠다는 생각 한번도 변함이 없었어요
그리고 이제서야 정말로 한번 가려고 합니다..
원장님한테 맛있는 밥도 얻어먹고 싶고.. 원장님 얼굴보며 이런저런 수다도 떨고싶고..
ㅎㅎㅎㅎ 뭐 어찌됐든 원장님은 저에게 많은 동기부여와 그로인해 제 나름대로
좀더 발전할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게끔 해주신 정말 특별한 분이시기에 전 원장님
두고두고 같이 인연을 맺어가고 싶습니다..^^
원장님 소식도 궁금하구... 날씨도 이제 만연한 봄이니 이참에 원장님 한번 뵙고싶어서
그러는 것이니 저땜에 부담감같은건 전혀 갖지 마시구 원장님 편하신 시간에 어느때든
한주의 주말만 시간내주세요...* ^ . ^ *
더 하고픈 말이 많지만 또 놀러와서 글 남길게요.... 빨리 몸살 나으시구...
날씨만큼이나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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