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울산에서의 소중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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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문
냠냠이 선생님
고맙고 반가워요...
오는길엔 5시간30분동안 버스를 타고 새벽 2시30분에 서울에 도착했는데
하나도 힘들지 않았어요
오히려 어께에 침맞고 뜸뜨고 갔었는데
어께도 목도 개운해지는 느낌이였어요
이쁜맘 문자로 보내주는 고운이들이 있어 행복했던 울산행..
사람은 이래서 생각이, 맘이 더 중요하다고들 하는가 봐요
냠냠이 선생님의 고운글에 오늘도 기운나고 행복해요
수료식땐 더 반가운 얼굴로 만나요
다음주가 기다려집니다.
김춘애
고맙고 반가워요...
오는길엔 5시간30분동안 버스를 타고 새벽 2시30분에 서울에 도착했는데
하나도 힘들지 않았어요
오히려 어께에 침맞고 뜸뜨고 갔었는데
어께도 목도 개운해지는 느낌이였어요
이쁜맘 문자로 보내주는 고운이들이 있어 행복했던 울산행..
사람은 이래서 생각이, 맘이 더 중요하다고들 하는가 봐요
냠냠이 선생님의 고운글에 오늘도 기운나고 행복해요
수료식땐 더 반가운 얼굴로 만나요
다음주가 기다려집니다.
김춘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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