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애 원장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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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을 여기다 올려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9/8 일 널스케입에서 병원코디네이트 과정 교육받은 간호사 입니다.
바쁘신 원장님께 시간 뺏는거 아닌가...하고 글을 올릴까 말까 살짝~ 고민하고 올립니다.
그날 원장님의 그 시원하고 구수한 입담과 그 속에 담긴 찬물을 끼얻은 듯이 정신을
확 차리게 해주는 말들... 사실 그날 같은 여자지만 원장님께 반해버렸어요~!!!
참 많은 생각을 했어요...사실 사회생활 하면서 고민도 많고 아직은 어려서인지
마음의 여유도 없다고 제 스스로 느끼면서 살았거든요...
하지만 원장님 강의를 들으면서 뭔가 모를 힘도 얻은 것 같아서 참 감사했고 다시 한번 제가 하고 싶었던 것에 대해 다른 각도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어쩌면...평생 살면서 원장님을 모르고 살았을 지도 몰랐을 텐데 제가 교육을 듣게 된건 행운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ㅋㅋ
존경하고 따르고 싶은 맘을 전해 드리고 싶어서 글올립니다.
강의 끝에 밥 잘 사주신다고 하셨죠...????
원장님 그냥 하신 말은 아닌것 같은데 담에 제가 시간 내달라고 조르면 만나주실 수 있는거죠??
9/8 일 널스케입에서 병원코디네이트 과정 교육받은 간호사 입니다.
바쁘신 원장님께 시간 뺏는거 아닌가...하고 글을 올릴까 말까 살짝~ 고민하고 올립니다.
그날 원장님의 그 시원하고 구수한 입담과 그 속에 담긴 찬물을 끼얻은 듯이 정신을
확 차리게 해주는 말들... 사실 그날 같은 여자지만 원장님께 반해버렸어요~!!!
참 많은 생각을 했어요...사실 사회생활 하면서 고민도 많고 아직은 어려서인지
마음의 여유도 없다고 제 스스로 느끼면서 살았거든요...
하지만 원장님 강의를 들으면서 뭔가 모를 힘도 얻은 것 같아서 참 감사했고 다시 한번 제가 하고 싶었던 것에 대해 다른 각도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어쩌면...평생 살면서 원장님을 모르고 살았을 지도 몰랐을 텐데 제가 교육을 듣게 된건 행운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ㅋㅋ
존경하고 따르고 싶은 맘을 전해 드리고 싶어서 글올립니다.
강의 끝에 밥 잘 사주신다고 하셨죠...????
원장님 그냥 하신 말은 아닌것 같은데 담에 제가 시간 내달라고 조르면 만나주실 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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